파노라마, 구글.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2018. 9. 26 | 분당구청


잠깐 외출했다가,

분당구청, 눈부신 잔디밭에 이끌렸다.

왼쪽 한컷, 오른쪽 한컷을 찍었는데.


구글이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더니, 어떠냐고 묻는다.

나는 파노라마를 만들라고 한 적이 없다....고 기억한다.

(구글아, 파노라마 만들어라..는 아니겠지? 뭘 누른 기억도 안나는데..)


사진 두 장이 찍힌 간격과 이미지를 분석해서 관계성을 따진 다음.. 지가 알아서 만들었나?

8090세대가 야후~~였다면..  지금 대세는 구글.

그런데, 야후는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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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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