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가을이다. 겁나는 계절.
















2018. 10. 1 | 유일한 출사지 옥상




바람이 많이 불어서, 궤적이 남을만 했으나

스마트폰의 스마트함이 셔터속도를 알아서 높여주었다.

옥상,,, 이라니..

옥상 10월

옥상 11월

옥상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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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야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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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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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6개 입니다.

      • 이럴 땐 그 스마트함이 사람을 웃프게 만드는....

        '가을남자'라서 가을이 무서우신 건가요? ^^;
        저는 지려서 못할 일이지만 아래의 계획은 어떠신지요.. ㄷㄷㄷ
        1. 비행슈트를 구입한다.
        2. 출사지 옥상에서 날아서 탈출한다.

      • 저도 지립니다~~
        가을은..더 지립니다. 특히 11월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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