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소래에서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2019년 5월, 소래에서

 

 


 

 

 



 

2019. 5. 11 | 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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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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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우와... 5월인데도 노란 갈대밭이 그대로 있네요!!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다시한 번 가보고픈데 언제 기회가 되려나요..

      • 네. . ㅎ
        카메라 든 사람끼리 모델 해주면 좋은 곳이었습니다.
        뭐 혼자가도 몇시간 멍하니 있어도 좋겠구요.
        휴대용, 혹은 캠핑용 작은 의자 있으면 더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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