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소래에서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2019년 5월, 소래에서.

이른 아침에 촬영한 것입니다.

2006년에 온 적이 있는데 많이 변했더군요.

아파트와 진짜 염전이 생겼네요.

그때는 폐염전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말이죠.ㅎ


2006년 소래 사진 가기1

2006년 소래 사진 가기2


두 분이 먼저 와서 촬영하고 계셨습니다.

인사라도 할 것을..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연배도 저와 비슷해 보였는데, 다음번에는 인사합죠..


노출이 제대로 맞지 않아 보정하기가 까다로웠던 사진들입니다.

EF24-105L이 24mm에서 비네팅이 생기네요.

오래 사용한 렌즈인데.. 후드없이 찍어서 그런 것인지..

다음에는 꼭 후드를 장착하고 찍어봐야겠습니다.



 



 

 

 



 



 



2019. 5. 11 | 소래




이날 밤에는 용인축구장으로 별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ㅋ

별사진은 한번도 시도한 적이 없습니다.

대실패였습니다.  반달이 떠 있기도 했고...ㅠㅠ  처음이 어렵긴 어렵네요.


아타락시아 ..  마음의 평화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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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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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2개 입니다.

      • 오래전에 가본곳인데
        다시 가야겠다는 욕구를 마구 불러일으키는 멋진 사진입니다

      • 경기권에서는 잠시 바람 쐬러 가기에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스킨이 말썽이네요.. 최신 버전의 스킨을 설치했다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서 원상태로 돌렸는데, 사진 크기가 달라져버렸네요. 그것 참..
        다시 일일이 업로드하려니까 번거롭기 짝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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