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소래에서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그곳은 바다와 다름 없었고

그 뼈대들은

고래의 검은 잔해라고 생각했다.




























2006. 1, 15 | 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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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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