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불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비가 엄청스리 오던 날

무슨 일로 와우정사에 찾아들었는지..

동료의 레티나(Retina) 카메라에 마음이 홀려버리기도 했었다.


내일도 비가 온다니,

우산에 카메라메고 와우정사를 찾아가볼까

모레는 용유해변으로 가볼까


2006. 와우정사. 필름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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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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