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교동향교 옆.

꽃밭. 이게 양귀비?


웅웅거리는 벌떼의 무시무시한 소리.

천성이 발동하여

그냥 도망쳐버렸다.





2019. 6. 15 교동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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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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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4개 입니다.

      • 이름따라 가는건지 몰라도, 매우 고혹적이네요...

      •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니터, 휴대전화 각각 색이 다르게 보이네요. 데스크탑 모니터로 봤을 때 제일 좋았는데, 노트북 모니터는 어쩐지 죽죽한 느낌이네요.
        현상과 물자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찾아보니 당나라의 양귀비와 양귀비꽃은 같은 한자를 쓰네요. ㅎ '楊貴妃' 그녀의 아름다움에 빗댄 이름이라고 합니다~

      • 교동도가 참으로 정감이 가는곳이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꽃은 '화초양귀비' 라고 아편성분이 없는거로 알고 있어요

      • 네... 마약류관리법에 걸리는 것은 아니네요.ㅎㄷㄷ
        7시에 출발했는데도, 시간에 쫒긴 날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돌아보면 좋은 사진 많이 남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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