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이곳 정원에서도 양귀비가 있었다.


+ [라이트룸] 크로스프로세스 적용


 

 

 

 

 

 

 

 

 

2019. 6. 22 장욱진 가옥


* 7월 1일. 텍스트 서명으로 재업. _ 여러 장의 사진에는 이미지서명이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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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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