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이방인]




스마트폰으로 하늘을 치켜보았다.

아찔한 하늘.

플래시를 강제 발광시켰다.


아찔한 그 느낌이 맞았다.

[이방인]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

소설은 소설일뿐 따라하지 말자.

그러나 너무나 현실같다.


요즘의 주된 정서는 '외로움'이구나.



2019. 7. 1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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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진지한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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