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숨이 차다 싶었는데,

겨우내 불은 체중 때문.

 

계곡엔 아직 눈이 녹지 않았는데,

내일 바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꽃망울.

근사하고 즐겁고 재밌고 달콤한 일들이여,

순서대로 하나씩

봄 따위는 휙 가버려도.

이미지 맵

별거없다

Nothing much

    'photos {2}'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