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다 싶었는데,
겨우내 불은 체중 때문.
계곡엔 아직 눈이 녹지 않았는데,
내일 바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꽃망울.
근사하고 즐겁고 재밌고 달콤한 일들이여,
순서대로 하나씩
봄 따위는 휙 가버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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