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non 50mm f1.7
ILCE-7M3
2024.10.9. 문래동






hexanon 50mm f1.7
ILCE-7M3
2024.10.9. 문래동
이 고양이가 발견되는 순간.
느낌이 왔다. 벽의 흰색 글씨와 잘 어울릴 것이다.
마지막 사진은 여러 군데에 사용 중이다.
문래동은 이 날 이후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말이다. 이래서 동무가 필요한 모양이다.
비슷한 상황을 찍은 사진이 또 있다. 둘레둘레 말이 많아서 수정하고픈 충동이 들었지만, 그냥 둔다.
https://nlboy.tistory.com/2465
연휴 끝.
- 연휴 끝났다. 앞으로 이렇게 긴 연휴가 또 있나??- 업무 생각하면 마음이 울렁거리지만, 열심히 일 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어 본다. 이만하면... 잘 쉬었다. - 오늘은 연휴를 마무리하며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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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출사기는 아래에 있다.
https://nlboy.tistory.com/2278
후기 - 문래동.
■ 2024.10.9 아침 나절■ 카메라 : ILCE-7M3■ 렌즈 : konica hexanon 50mm 1.7........■ 그리고 삼각대 - 흑백으로 바꾸고 싶은 사진이 있지만 느낌을 묶고자 그대로 둔다.- 헥사논 50mm f1.7 렌즈의 알듯 모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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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lboy.tistory.com/2277
잘못된 길 안내
잘못된 길 안내는위험합니다. - 2024. 길치. 결론부터.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문래동 창작촌이 나온다. 김유정역까지 지하철로 가겠다는 야심을 접고,10월 9일 7시 30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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